대외용 월간지 조선, 경제난 무색할 정도로 '환한' 평양의 야경 공개여전히 마스크 쓴 주민들…외국 브랜드 화장품 파는 백화점도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 시내 주민들의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백화점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 시내 야경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야경과 주민들의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야경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저녁'을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평양의 한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외국 브랜드인 '메이블린' 매대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월간지 '조선'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야경.(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대외용 월간지 조선 11월 호에 공개된 평양의 야경..(조선 11월호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조선월간지평양시내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