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리 이어 1주년 특집기사…올해는 수해 현지지도 없어 함경남도 피해 복구는 오는 10월 당 창건 기념일까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수해를 입은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현지지도 한 지 1년이 되는 이날을 기념했다. 사진은 복구를 완료한 강북리 전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수해를 입은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현지지도 한 지 1년이 되는 이날을 기념했다. 신문은 이곳 주민들이 김 총비서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1년 간 농장벌을 가꾸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