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SBS '펜트하우스2' 포스터 ⓒ 뉴스1
자신의 집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평양에 사는 리수진 어린이. 유튜브 'New DPRK' 갈무리.ⓒ 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해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을 받은 주민들이 입사증을 들고 서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화려한 조명이 수놓은 평양의 려명거리의 야경 사진. 이 곳에는 70층 아파트를 비롯한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서광 홈페이지 캡처)2020.7.21/뉴스1
4일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의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 모습. 2017.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리틀헤라'들.(SBS 제공)ⓒ 뉴스1
8차 노동당 대회 경축을 위해 열린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 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를 현송월 당 부부장이 수행하고 있다. ('조선중앙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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