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 공원의 도시 평양에서 사라지는 '녹지 네트워크'

1980년대 '국제화 도시' 목표로 공원 속 도시 꾸몄던 북한
서울은 녹지를 확장, 평양을 녹지를 축소하는 정반대 상황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임동우 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뉴스1
임동우 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뉴스1

본문 이미지 - 녹지 공원이 조성된 평양 시내 모습.(북한 대외용 월간지 '조선' 갈무리)ⓒ 뉴스1
녹지 공원이 조성된 평양 시내 모습.(북한 대외용 월간지 '조선'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봄에 '화창한 봄을 맞이한 아름다운 수도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공개했던 평양의 모습. 대동강변에 선 주체사상탑의 모습이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봄에 '화창한 봄을 맞이한 아름다운 수도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공개했던 평양의 모습. 대동강변에 선 주체사상탑의 모습이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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