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보존된 개성, '평양의 강남' 등 투자 가치 높은 곳 존재향후 시장 열려도 '공공의 자산'이라는 가치 반영한 정책 필요해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임동우 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뉴스1북한 대외 선전매체 '류경'이 공개한 평양의 야경. 대동강변 근처에 세워진 고층 건물들이 조명으로 빛나고 있다.(류경 갈무리)ⓒ 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일대의 가을 풍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선의확장북한임동우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평양에도 중심업무지구가 생길까?[시선의 확장] 북한 도시의 광장을 보며[시선의 확장] 생산을 품은 북한의 도시[시선의 확장] 공원의 도시 평양에서 사라지는 '녹지 네트워크'[시선의 확장] 상징의 건축 vs 일상의 건축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