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 중대사'라며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북한은 최근 월북한 탈북민이 코로나19 의심자라며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격상했다. 사진은 차량과 주민들의 손을 소독하는 자강도의 방역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