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라며 "이는 노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사회주의 대가정김정은 애민주의임여익 기자 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관련 기사북한판 '국민 신문고' 등장…온라인으로 주민 불만 접수한다北, 코로나19 방역 시기 재조명…김정은 '인민애' 강조하며 결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