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라며 "이는 노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사회주의 대가정김정은 애민주의임여익 기자 추석 맞아 식품안전 상식 풀어볼까…'한입 퀴즈' 이벤트K-뷰티 품질관리 전문가 키운다…식약처, GMP 교육 실시관련 기사북한판 '국민 신문고' 등장…온라인으로 주민 불만 접수한다北, 코로나19 방역 시기 재조명…김정은 '인민애' 강조하며 결속 강화[데일리 북한] 아이스크림·밀·버섯 등 먹거리 문제에 집중[데일리 북한] '연쇄 미사일' 함구하며 당 창건 기념일 분위기 조성북한 "재해는 있어도 불행은 없다"…수해복구서 '당 은덕'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