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물적 교류 확대 본격화 조짐15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에서 중국 오성홍기가 휘날리고 있다. 신압록강대교는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길이 3026m, 왕복 4차로의 도로 교량이다. 2026.10.15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통일부김대식의원윤주현 기자 김정은, 중대장 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훈련 혁명해야"[데일리 북한]정동영 장관, "北에 27세 딸·기쁨조 접대" 루머 유포자 형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