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주애도 동행…"경공업 발전 궤도 직관" 지방발전 정책에 따른 성과 부각…"도시·농촌 차이 청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 총비서가 '새 제품 개발과 질 제고 열풍'을 주제로 열린 '전국피복, 신발전시회-2026'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김 총비서의 딸 주애와 부인 리설주 여사도 현장에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