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

공장 건설 시찰서 "안 와봐도 구조 알 정도"…획일적 건축 디자인 비판
北 건축 전문지, 설계의 '고질적 결함' 인정…외국 건축양식 수용도 강조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투입된 신입 병사들을 기능공으로 양성하고 있다며 군인 건설자들의 역할을 부각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투입된 신입 병사들을 기능공으로 양성하고 있다며 군인 건설자들의 역할을 부각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전날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화선식 정치사업 및 직관선동경연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들이 수도건설자들의 투쟁 기세를 북돋기 위해 노래와 합창, 직관선전물 게시 등 다양한 선전선동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전날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화선식 정치사업 및 직관선동경연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들이 수도건설자들의 투쟁 기세를 북돋기 위해 노래와 합창, 직관선전물 게시 등 다양한 선전선동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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