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긴장 완화' 메시지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무례 언사"국경선 요새화는 韓과 영원히 악연 끊기 위한 것"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 ⓒ 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이재명지뢰폭발DMZMDL김예슬 기자 韓·방글라데시 외교차관 면담…CEPA 계기로 경제협력 확대[속보] 北 김여정, DMZ 지뢰 매설 재차 부인…"韓 광대극의 절정"관련 기사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李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 "군생활 계속할 수 있게 예우"(종합)장동혁, 유엔사 '정전협정 위반' 판단에 "하루빨리 강력 응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