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김여정 권력 행사, 여성 백두혈통 권위 제고 효과"(평양 노동신문=뉴스1) =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부인 리설주 여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김정은김주애북한김예슬 기자 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국정원 "김주애, 국방분야 위주 등장…女 후계자 의구심 희석"'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