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김여정 권력 행사, 여성 백두혈통 권위 제고 효과"(평양 노동신문=뉴스1) =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부인 리설주 여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김정은김주애북한김예슬 기자 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관련 기사"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김정은, 중거리전략탄도미사일 발사훈련 참관…"핵전쟁억제력 고도화"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