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송선 '아카네'호 진수 가리켜 "공격 능력 강화 목적" 주장일본 육상자위대 제1공정단 대원들이 지난 1월 11일 도쿄 동쪽 지바현 후나바시의 나라시노 훈련장에서 진행된 신년 군사훈련에서 일본과 미국, 독일, 호주 국기를 들고 있다. 2026.1.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일본자위대김예슬 기자 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관련 기사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日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추락 추정…해상서 잔해 발견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