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최선희 외무상 명의 담화 발표…3국 외교장관 공동성명 비판"비핵화라는 망상 버리지 않아…핵은 국권 수호의 최고 담보"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선희북한조중통외무상비핵화북핵담화윤주현 기자 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北 240㎜ 방사포 시험 사격 진행…"치명적·파괴적 공격 남부 국경 집중"관련 기사김정은, 6년8개월만에 딸과 방중…中 서열 5위 인사가 극진 영접(종합2보)[일지] 북미정상, 6·12싱가포르 회담서 판문점 '깜짝 만남'까지"폼페이오 끼면 지저분…대화 상대 바꿔라"…北 속내는?北신문 "가장 위력한 무기는 민족적 자존심…자주적 번영"北통신 "균형감각 잃은 美, 어느 것이 진짜인가"…제재완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