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노동당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만수대창작사의 해당 창작단위들과 일꾼들, 창작가들에게 당표창과 국가표창을 수여했다고 보도했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러시아 파병 장병들을 기리는 공간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