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8일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을 방문해 창작가와 예술인들을 축하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김정은국립교향악단노동신문윤주현 기자 대통령 특사단,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 참석…AI·방산 협력 모색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관련 기사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