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평화·안전 유공' 포상 행사…전방부대·지자체도 검토DMZ 출입권 갈등 이후 관계 개선 신호 해석도…"대상 미확정"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한 대성동 마을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비무장지대포상유엔사유엔군사령부DMZ윤주현 기자 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KDRT 급파,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