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평화·안전 유공' 포상 행사…전방부대·지자체도 검토DMZ 출입권 갈등 이후 관계 개선 신호 해석도…"대상 미확정"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한 대성동 마을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비무장지대포상유엔사유엔군사령부DMZ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식 개최…정청래, 9·19 7주년 행사 참석도北 주민 1명, 스티로폼에 몸 묶어 한강 중립수역으로 귀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