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평화·안전 유공' 포상 행사…전방부대·지자체도 검토DMZ 출입권 갈등 이후 관계 개선 신호 해석도…"대상 미확정"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한 대성동 마을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비무장지대포상유엔사유엔군사령부DMZ윤주현 기자 통일부, "북향민 용어 변경, 다양한 의견 수렴 거쳐 추진"하나원 화천분소, 북향민·지역주민 함께하는 소통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