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부터 일제히 공사 시작…김정은 혹은 고위급이 쓰는 고급 저택귀빈시설도 지붕 교체…"김정은 동선 추적 단서"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2일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평양의 용성, 강동, 진달래관저와 원산, 연풍호, 락원원, 신천, 창성, 통천 등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별장 시설 9곳의 지붕이 교체되거나 보수됐다고 보도했다. (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정은별장NK뉴스귀빈시설지붕공사NK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전용차 아닌 초호화 요트 타고 새 관광지구 입성한 김정은 부녀北, 고등학교서도 "한국이 제1적대국" 교육…'두 국가' 교양 심화북한, 이례적으로 삼지연에서 '김정일 생일' 행사…김정은 동선 주목"김정은, 경제난 속에도 휴양지에 호화저택 새로 지어"김정은, '9·9절' 열병식 참관 뒤 원산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