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늦게라도 냈는데"…지난해는 연말까지도 미납유엔 재정난 속 체납 장기화…북한 분담금 연 15만달러 수준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해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엔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