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난해 유엔 분담금 끝내 안 냈다…올해도 4개월째 미납

"매년 늦게라도 냈는데"…지난해는 연말까지도 미납
유엔 재정난 속 체납 장기화…북한 분담금 연 15만달러 수준

본문 이미지 -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해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해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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