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늦게라도 냈는데"…지난해는 연말까지도 미납유엔 재정난 속 체납 장기화…북한 분담금 연 15만달러 수준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해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엔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미군 전사자 818명 추모…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열려북한, 올해도 ARF 불참 유력…정부는 대화 복귀 촉구"UN데이 국경일 복원해야"…부영·대한노인회 등 공동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