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과일향 첨가, 메밀·밀 원료 맥주 등 5종 새로 출시품목 확대와 관광산업 육성 동시 추진북한의 대표 맥주 브랜드인 대동강맥주가 기존 제품군에 새로운 제품을 추가하며 상품 다양화에 나섰다. 10가지 과일향이 첨가된 10호 맥주 사진. (유튜브 갈무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 림흥거리의 대동강맥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동강맥주관광상품호프집조선신보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북한의 여름나기[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관광 굿즈도 '갈마' 전면에…대표 관광브랜드 육성 나섰나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유튜버들 몰려든다…북한관광, '호기심 천국' 넘을 수 있을까[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