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골라 듣는 '선택과목제' 도입…교육까지 현대화에 박차

2차 12년제 의무강령에 따른 새로운 교육과정 실시
지난해 선택과목제 시범 도입, 올해 공식 도입…"장기적 운영은 미지수"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중등교육부문에서의 선택과목제 도입 성과를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해 4월부터 평안남도 회창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함경남도 정평군 안의 고급중학교들에서 선택과목제가 시험적으로 실시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중등교육부문에서의 선택과목제 도입 성과를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해 4월부터 평안남도 회창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함경남도 정평군 안의 고급중학교들에서 선택과목제가 시험적으로 실시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제 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 따른 교육 성과를 강조했다. 신문은 일부 중학교에서 선택과목제가 실시돼 학생들이 자기의 소질과 취미, 희망에 따라 과목을 배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제 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 따른 교육 성과를 강조했다. 신문은 일부 중학교에서 선택과목제가 실시돼 학생들이 자기의 소질과 취미, 희망에 따라 과목을 배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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