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中 매체에서 언급된 '외교·법·군대 교류 강화'는 미언급(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8일 평양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정상회담김정은시진핑노동신문임여익 기자 비올메디컬, 미스코리아와 K-뷰티 알린다…글로벌 캠페인 전개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팁 확대…맞춤형 시술 강화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져도 '북미 대화' 추동 …한미 정책 조율 시급"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