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4.10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K-뷰티기기도 AI로 승부"…성능 넘어 데이터가 경쟁력 가른다큐리오시스, 제약바이오협회와 AI 신약개발 MOU 체결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