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군수공장 방문해 상반기 무기 생산실태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중요군수공장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김정은 "새 장거리 타격수단 선보일 것"…대남 위협 강도 더 높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