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군수공장 방문해 상반기 무기 생산실태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중요군수공장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김정은, 사흘간 무기공장 시찰…포병 현대화·군수 생산 확대 주문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