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주제로 한 창작시 지어 낭독…"모두의 울컥 만들어낼 시"5일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나태주 시인(가운데)과 북향민 작가들이 공주 풀꽃문학관에서 문학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한이탈주민나태주충남공주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