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주제로 한 창작시 지어 낭독…"모두의 울컥 만들어낼 시"5일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나태주 시인(가운데)과 북향민 작가들이 공주 풀꽃문학관에서 문학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한이탈주민나태주충남공주유민주 기자 "北 대표단, 벨라루스 중장비 제조업체 시찰…양국 협력 탄력"'소년단 졸업' 나이 맞은 주애…80주년 창립 행사 등장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