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의료진 100명 이상 참여장분절 고정·리덕션 시스템 기반 고난도 술기 공유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 척추변형 코스' 현장 (시지바이오 제공)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시지메드텍임여익 기자 "올해 상반기 美 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6개…작년보다 주춤"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오퓨비즈' 판매 계약…캐나다 시장 본격 진출관련 기사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 척추 학술대회서 차세대 치료 전략 제시시지메드텍, 성남 인체조직은행 인수…"바이오 사업 확장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