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의료진 100명 이상 참여장분절 고정·리덕션 시스템 기반 고난도 술기 공유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 척추변형 코스' 현장 (시지바이오 제공)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시지메드텍임여익 기자 "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파마리서치 '리쥬란', 호주 의료진 만났다…임상 교육 확대관련 기사시지메드텍·시지바이오, 지방조직 활용 ECM 플랫폼 사업 본격화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 척추 학술대회서 차세대 치료 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