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태 지역 전략적 패권 돌격대로 韓 활용"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돌입한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3.1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조선중앙통신임여익 기자 오픈AI까지 신약개발 시장 진출…국내 AI 바이오텍은 어디까지 왔나공부도 체력전이다…수능 앞두고 주목받는 '비맥스'[약전약후]관련 기사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르포] 김정은 떠난 단둥…대북소식통 "아침부터 공안과 함께 있었다"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北 "요새화 끝나면 충돌 줄어" 주장에도…2028년까지 DMZ 긴장 고조 우려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