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태 지역 전략적 패권 돌격대로 韓 활용"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돌입한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3.1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조선중앙통신임여익 기자 “피부 시술 새시대 열렸다"…원텍 '올리지오 XM' 첫 공개[르포]"복제약 만들던 중국 맞아?"…글로벌 빅파마, 中신약 쓸어담는다관련 기사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트럼프 제안 또 거부한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기조 유지"北, 美 공대공미사일 한국 판매에 반발…"즉시 강력 반응"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