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태 지역 전략적 패권 돌격대로 韓 활용"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돌입한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3.1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조선중앙통신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회의…아프리카와 원유 협력 모색통일부, 청년 기자단 '유니콘' 발대식…"젊은 시각으로 평화공존 전해요"관련 기사'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北, 영국의 '송도원야영소' 제재 반발…"북러 관계 폄훼 정치 도발"체제 자신감은 통제가 아닌 투명성[한반도 GPS]"김정은 공개 행보 계기로 제425기계화군단 위치 파악"北 유엔 대사 "NPT 구속되지 않아…핵보유는 헌법상 의무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