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공업 구조와 체계에 여러 결점들 있어" 공개 지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군 간부들과 함께 박격포·곡사포탄 및 총알 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총포탄 생산 공장임여익 기자 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관련 기사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김정은, 군수공업기업소 현지지도…직맹 9차 대회 개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