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공업 구조와 체계에 여러 결점들 있어" 공개 지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군 간부들과 함께 박격포·곡사포탄 및 총알 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총포탄 생산 공장임여익 기자 Unlocking the Future: How Genomic Testing Enhances GLP-1 Obesity Treatment for Asian Patients바임, '쥬베룩' 임상 활용 넓힌다…탈모 적용 사례도 공유관련 기사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