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공업 구조와 체계에 여러 결점들 있어" 공개 지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군 간부들과 함께 박격포·곡사포탄 및 총알 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총포탄 생산 공장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김정은, 군수공업기업소 현지지도…직맹 9차 대회 개최[데일리 북한][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김정은, '민생'보다 '군사' 활동이 우선…하반기엔 '당 대회 경축'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