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군 간부들과 함께 박격포·곡사포탄 및 총알 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군수공업기업소모내기정윤영 기자 "'123 협정'만으론 핵잠 도입 어렵다…인태 정세 기여 모델 설정해야"해적 위협까지 겹친 중동 해상로…정부, 韓 선박 비상 대응망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