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군 간부들과 함께 박격포·곡사포탄 및 총알 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군수공업기업소모내기정윤영 기자 둥근 밥솥은 왜 네모가 됐나…쿠쿠, 첫 사각 밥솥의 비결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휴롬, 맞춤형 채소·과일 섭취 가이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