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러시아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평양에 두 번째 러시아어센터 설립 추진…러 교사 1년 파견BBC "러시아 편 외국인 전사자 최소 3589명…北 2304명 포함"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