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러시아김예슬 기자 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한일 안보협의 첫 차관급 격상…"중동·북핵 대응 공조 강화"(종합)관련 기사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정부 "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참석 동향 없어"'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