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러시아 국가회의(하원) 의장 뱌체슬라브 볼로딘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대표단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 참석을 위해 방북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