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00만 달러 투입 입찰 공고…비용 부풀렸을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대교북러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북러 두만강 대교 건설 속도…北, 러보다 먼저 국경검문소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