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대교북러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관련 기사"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북러 두만강 대교 건설 속도…北, 러보다 먼저 국경검문소 건설"北가이드 러시아 파병 알고 있었다"…프랑스 관광객이 다녀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