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태양절' 보다 북한군 추모에 역량 집중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26개국 67개 예술단체 참여
최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녹화 무대에 따르면 한 러시아 가수가 쿠르스크 지역 작전 중 전사한 북한 군인들을 찬양하기 위해 창작한 추모곡 '우리는 그대들을 기억하네'를 불렀다. (조선중앙TV 갈무리)
최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녹화 무대에 따르면 한 러시아 가수가 쿠르스크 지역 작전 중 전사한 북한 군인들을 찬양하기 위해 창작한 추모곡 '우리는 그대들을 기억하네'를 불렀다. (조선중앙TV 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1면에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기념관을 우리 무력의 영예로운 전투위훈을 집대성하는 교양거점으로 꾸릴 것을 강조하며 전시 구성과 건설 진척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