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법 입법 앞서 '쉬운 사안'부터 하나씩 풀자는 공감대는 형성법안 두고는 외교·안보 부처 간 의견 수렴 중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사dmzdmz 평화적 이용dmz법통일부국방부외교부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