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법 입법 앞서 '쉬운 사안'부터 하나씩 풀자는 공감대는 형성법안 두고는 외교·안보 부처 간 의견 수렴 중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사dmzdmz 평화적 이용dmz법통일부국방부외교부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통일부, DMZ 평화이용 유공 포상 검토…유엔사 포함되나'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통일부, 주한 美대사관과 대북 정책 협의…대미 소통 채널 개시與 이재강 "DMZ법, 정전협정과 충돌하지 않아"…유엔사에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