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법 입법 앞서 '쉬운 사안'부터 하나씩 풀자는 공감대는 형성법안 두고는 외교·안보 부처 간 의견 수렴 중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사dmzdmz 평화적 이용dmz법통일부국방부외교부임여익 기자 "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대웅제약, 장기지속형 주사·패치 기술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관련 기사강신철 "DMZ 평화적 이용 공감하지만, 유엔사 역할·책임 존중해야"유엔사, 통일부 운영 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 '통제'…"남방한계선 걸쳐"'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