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러 선수 50명 방북해 별도 프로그램 소화서방엔 닫고 러엔 '선별 개방' 지속북한 전문 스웨덴 여행사 코리아 콘설트(Korea Konsult)는 러시아 여권 소지자 50명이 이달 초 북한을 방문해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지난 5일 열릴 예정이던 평양국제마라톤 참가 신청자들이었다.(코리아 콘설트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러시아평양마라톤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미뤄진 왕이 방한, 8월 성사 가능성…북중 밀착·미중 담판 앞 전략대화평양에 두 번째 러시아어센터 설립 추진…러 교사 1년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