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러 선수 50명 방북해 별도 프로그램 소화서방엔 닫고 러엔 '선별 개방' 지속북한 전문 스웨덴 여행사 코리아 콘설트(Korea Konsult)는 러시아 여권 소지자 50명이 이달 초 북한을 방문해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지난 5일 열릴 예정이던 평양국제마라톤 참가 신청자들이었다.(코리아 콘설트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러시아평양마라톤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한미 등 11개국·EU "北 비핵화·대북제재 완전 이행" 공동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