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러 선수 50명 방북해 별도 프로그램 소화서방엔 닫고 러엔 '선별 개방' 지속북한 전문 스웨덴 여행사 코리아 콘설트(Korea Konsult)는 러시아 여권 소지자 50명이 이달 초 북한을 방문해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지난 5일 열릴 예정이던 평양국제마라톤 참가 신청자들이었다.(코리아 콘설트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러시아평양마라톤김예슬 기자 "北 남포항에 대형선박 30척 출입 포착…5일에 1척꼴" 석탄 수출 정황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北 대표단, 러 페테르부르크 경제포럼 참석"…양국 밀착 가속벨라루스 대통령 "김정은, 독재자 아닌 젊고 유망한 지도자" 두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