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러 선수 50명 방북해 별도 프로그램 소화서방엔 닫고 러엔 '선별 개방' 지속북한 전문 스웨덴 여행사 코리아 콘설트(Korea Konsult)는 러시아 여권 소지자 50명이 이달 초 북한을 방문해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지난 5일 열릴 예정이던 평양국제마라톤 참가 신청자들이었다.(코리아 콘설트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러시아평양마라톤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