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교류 통해 북러 밀착 행보 부각 관측(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30일 안드레이 폰드라쇼브 총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타스통신최선희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벨라루스 대통령 "김정은, 독재자 아닌 젊고 유망한 지도자" 두둔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러 오룔주·北 황해도 협력 협정"…양국 협력, 지역 교류까지 확대러 "북한 최선희, 올해 방러 예정…정기적 상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