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교류 통해 북러 밀착 행보 부각 관측(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30일 안드레이 폰드라쇼브 총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타스통신최선희김예슬 기자 한-EU "전략적 동반자 강화"…정의혜 외교차관보, EU 외교위원단 면담정동영, EU에 '2+1 남북 정치 대화' 중재 요청관련 기사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김정은, 루카첸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서한 외교 지속 [데일리 북한]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여전히 의제…외교 채널로 조율"신형 ICBM용 고체연료 엔진시험…김정은, 광폭 군사행보[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