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희생' 대신 '인민 보호' 강조…핵무력 정책 메시지 변화 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1일 1면 논설을 통해 조선로동당 정책의 본질을 '절대의 인민성'으로 규정하며 인민 중심 노선을 재차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인민성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北, 시·군당 책임비서 대상 '지방 발전' 집중 학습…"책임·본분" 강조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절대의 인민성' 전면 부각…지방발전·증산 성과 독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