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희생' 대신 '인민 보호' 강조…핵무력 정책 메시지 변화 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1일 1면 논설을 통해 조선로동당 정책의 본질을 '절대의 인민성'으로 규정하며 인민 중심 노선을 재차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인민성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