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연설서 '강인한 여성' 강조…리설주도 동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자리에는 김정은 당 총비서가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 국제부녀절임여익 기자 외교부, 대미라인 쇄신…주요국 공관장 인선(종합)주미대사관 공사급 대거 쇄신…한미 삐걱이는데 북미 라인 전면 교체?관련 기사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3·8 국제부녀절 행사 개최…김정은 "여성은 혁명의 기둥"[데일리 북한]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2보)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