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연설서 '강인한 여성' 강조…리설주도 동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자리에는 김정은 당 총비서가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 국제부녀절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