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동행 속 야간 열병식…대규모 전략무기 공개는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25일 제9차 노동당 대회 폐막을 기념하는 열병식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당대회열병식김예슬 기자 조현 "마지막 1명 국민까지 한국 땅 밟게 할 것…외교력 총동원"정부, UAE 체류 국민 귀국지원차 내일 전세기 운항…290명 탑승 규모관련 기사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김정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