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년에 당 통일전선부장 맡으며 대남 사업 맡아北, 새 대남 조직 수립 가능성도 제기돼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전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북한의 제9차 노동당 대회 5일차 회의날에 진행된 '대외부문 연구 및 협의회' 모습. 화면 기준으로 왼쪽부터 장금철 전 통일전선부장(추정), 김성남 당 국제비서 겸 국제부장, 최선희 외무상이 앉아있다. (조선중앙tv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 노동당 9차 대회당 10국적대적 두국가장금철김여정임여익 기자 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5000억 원보건산업진흥원, 美 텍사스 메디컬센터와 의료기기 진출 지원관련 기사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리선권, '대남 총괄'서 명목상 야당 수장으로…역할 변화 확인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