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인민 장래운명 믿음직하게 담보" 등 재추대 명분 내세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노동당 9차 대회임여익 기자 北 노동당 대회 나흘째…결정서 채택·대외 메시지는 아직(종합)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선…주석제 부활은 일단 수면 아래로(종합)관련 기사北 노동당 대회 나흘째…결정서 채택·대외 메시지는 아직(종합)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선…주석제 부활은 일단 수면 아래로(종합)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퇴진?…새로 선출된 당 지도부서 빠져北 노동당 대회 나흘째…대외 메시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