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인민 장래운명 믿음직하게 담보" 등 재추대 명분 내세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노동당 9차 대회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관련 기사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