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이후 3개월 만의 열병식…역대 최대 규모 가능성도 김정은 경제·국방 성과 자신감 두드러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10월 진행한 열병식에서 처음 실물을 공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 9일 김일성광장(좌)과 지난 17일 미림훈련장(우)을 촬영한 위성사진. 약 1만 2000명이 예행 연습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