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제9차 당 대회 3일차 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자신감에 부응한 새로운 투쟁 전략을 천명했다"라고 2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노동당 9차 대회임여익 기자 北 "日, 핵보유국 지위 시비 좌시 못해…엄중한 도발"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관련 기사"당 9차 대회, 사회주의 발전 분수령"…'총동원' 기조 부각[데일리 북한]"北, '무상 치료' 거두고 보험료 걷나…보건보험기금 확대 추진"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中 왕이, 오늘부터 이틀간 방북…김정은 면담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