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청진시 포항구역당학교에서 우리 당의 혁명 사상을 교수사업에 구현하기 위한 토론을 심화시키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김정은, 여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