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청진시 포항구역당학교에서 우리 당의 혁명 사상을 교수사업에 구현하기 위한 토론을 심화시키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관련 기사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中, 北당대회 축전 "노동당과 교류 심화해 북중관계 발전 용의"군경TF, '北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영장 신청…"군사상 이익 해했다"北 노동당 대회 집행부 세대교체 '뚜렷'…주애는 아직 포착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