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청진시 포항구역당학교에서 우리 당의 혁명 사상을 교수사업에 구현하기 위한 토론을 심화시키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에 조규훈 前 민단 단장 선정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관련 기사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