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제3차 2·16 경축 인민예술축전'이 전날 동평양대극장에서 개막됐다고 보도했다. 리일환 당 비서와 전경철 당 부부장, 승정규 문화상 등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군추모관유민주 기자 국정원 "이란 사태로 北 대화 의지 등 위축될 수 있어"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관련 기사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