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제3차 2·16 경축 인민예술축전'이 전날 동평양대극장에서 개막됐다고 보도했다. 리일환 당 비서와 전경철 당 부부장, 승정규 문화상 등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군추모관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합참 "北 신형 엔진 등 무기 개발 동향 예의주시…분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