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제3차 2·16 경축 인민예술축전'이 전날 동평양대극장에서 개막됐다고 보도했다. 리일환 당 비서와 전경철 당 부부장, 승정규 문화상 등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군추모관유민주 기자 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 방문…'영웅주의' 강조2년 만에 다시 떠오른 '개성공단재단'…묶인 돈은 어떻게 되나관련 기사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 방문…'영웅주의' 강조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종합)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당 대회 앞두고 '김정은 스승'까지 꺼낸 北…"배신과 변절 안돼"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