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DMZ법과 정전협정 공존 어렵다"…DMZ 권한 놓고 갈등 지속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통문에서 군인들이 문을 개방하고 있다. 파주 ‘DMZ 평화의 길’ 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도라전망대, 철거 경계초소(GP)까지 총 연장 21km 구간이며, 고성 구간, 철원 구간에 이어 세 번째로 개방하는 길이다. 2019.8.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통일부DMZ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강신철 "DMZ 평화적 이용 공감하지만, 유엔사 역할·책임 존중해야"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