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DMZ법과 정전협정 공존 어렵다"…DMZ 권한 놓고 갈등 지속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통문에서 군인들이 문을 개방하고 있다. 파주 ‘DMZ 평화의 길’ 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도라전망대, 철거 경계초소(GP)까지 총 연장 21km 구간이며, 고성 구간, 철원 구간에 이어 세 번째로 개방하는 길이다. 2019.8.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통일부DMZ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통일부, DMZ 평화이용 유공 포상 검토…유엔사 포함되나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