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당 대회 때 제시된 '자력갱생'…간부들 생계에 악영향김정은, 작년부터 이례적 공개 질책 늘어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간부들에게 지시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간부부정부패임여익 기자 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관련 기사[인터뷰] '뇌물은 무죄, 돈 없으면 처형'…北 '한류 단속'의 소름 돋는 두 얼굴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노동당 규약에서 '통일 조항' 삭제될까?[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고강도 신상필벌 예고…연말에 '칼바람' 분다약점 드러내 만회 과정 보여 준다…'무오류의 서사' 버린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