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변절자는 평화로운 생활 속에도 나오는 것이 역사의 교훈"9차 노동당 대회 앞두고 결속 박차(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후계자 시설 스승이었던 현철해 전 국방성 총고문의 묘소를 참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현철해김정은내부결속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러 전승절에 육해공군 파견…러시아는 해방탑에 화환[데일리 북한]청년들에 '사명감·본분 자각·충성심' 강조…충성심 독려 [데일리 북한]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