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변절자는 평화로운 생활 속에도 나오는 것이 역사의 교훈"9차 노동당 대회 앞두고 결속 박차(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후계자 시설 스승이었던 현철해 전 국방성 총고문의 묘소를 참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현철해김정은내부결속유민주 기자 GPS로 위치 추적 가능한 北 최초 스마트워치 '수정천'…'통제'에 활용?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관련 기사北, '전승절 72주년' 기념행진 등 대대적 보도…김정은은 불참김정은 스승 현철해 3주기 추모…이상기후 대책 마련 [데일리 북한]김정은, 후계자 시절 '스승' 현철해 묘소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