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변절자는 평화로운 생활 속에도 나오는 것이 역사의 교훈"9차 노동당 대회 앞두고 결속 박차(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후계자 시설 스승이었던 현철해 전 국방성 총고문의 묘소를 참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현철해김정은내부결속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책읽고 독후감도 공유"…北, 독서 앱 보급 확대하며 사상 통제도 강화러 전승절에 육해공군 파견…러시아는 해방탑에 화환[데일리 북한]청년들에 '사명감·본분 자각·충성심' 강조…충성심 독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