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들에서 수많은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자기 단위의 생산 정상화와 인민경제 계획 수행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남덕청년탄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안탈리아 외교포럼 참석…중동 정세 논의北, 미사일 발사 잦아졌다…신무기 검수하며 '핵억제력' 강화관련 기사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종합2보)北, 미사일 발사 잦아졌다…신무기 검수하며 '핵억제력' 강화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靑 국가안보실,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소집北 3월 강수량 10㎜…가뭄에 농업부문 피해 최소화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