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들에서 수많은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자기 단위의 생산 정상화와 인민경제 계획 수행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남덕청년탄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BGF리테일, 3분기 영업익 1008억원…전년比 3.2%↑(1보)"수수료 낮춰야" vs "배달료 깎일라"…수수료 규제 찬반 논란(종합)관련 기사벨라루스 하원, 北과 우호협력 조약 비준…러 동맹국 간 밀착고졸·대졸 똑같이 초봉 260만원…AI 시대 학력 무관하단 日대기업美 중간선거 평가 없이 '내치' 집중…농업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통일부 "北, 김여정 담화로 美 태도 변화 압박…북미 대화 재개 주시"합참 "北 미사일 종류 특정 안 한 건 감시정찰 능력 노출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