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대동강에서 현대적인 봉사선 '와우봉'호가 띄워졌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와우봉호북한 호화 유람선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