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대동강에서 현대적인 봉사선 '와우봉'호가 띄워졌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와우봉호북한 호화 유람선임여익 기자 북한,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황북한, 휴전선 인근 판문구역에서도 '지방 발전' 공장 착공